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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을 앞세운 속옷 제품이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속옷 브랜드 예스에 따르면 이 언더웨어는 지난 1월 전효성을 전속모델로 기용한 뒤 2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상승했다. 특히 지난 1월 공개된 언더웨어 화보에서 전효성이 착용한 제품은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전량 판매돼 50%의 물량을 추가 생산했을 정도다. 예스 측은 "화보를 통해 선보인 제품 판매량이 타 제품에 비해 최대 6배가량 수직 상승하는 등 전효성을 앞세운 속옷 제품들이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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