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개그맨 정준하의 일본어 실력이 방송에 공개돼 네티즌사이 화제다. 9일 오후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 일일 택시운전사로 출연한 정준하는 탑승한 일본 관광객에게 "동방신기와 친구", "소지섭과 친구"라는 등 짧막한 일본어로 대화를 이끌었다. 또 정준하는 일본어로 택시 내 부착된 카메라를 가리키며 방송 촬영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작년 5월 결혼한 정준하는 평소 일본인 아내를 위해 일본어도 가끔씩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은 "정준하가 일본어로 말하니 신기했다", "아내와 소통하기 위해 일본어 공부를 한 듯", "이 참에 일본 개그계로 진출해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