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MBC 아나운서 10일 웨딩마치 울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10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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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미스코리아 미 출신 이진(27) MBC 아나운서가 10일 낮 12시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일반인 남자친구(26)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이 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예비신랑은 만날수록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사람이다. 자상하고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며 "배려심이 많아 내가 좋아하는 것, 관심 있는 부분에 대해 세심하게 잘 챙겨준다"고 소개했다.


이날 결혼식엔 신동호 서현진 손정은 양승은 등 동료 아나운서가 참석해 축하했다.


이진은 2010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굿모닝 FM`과 `스포츠 매거진` 등을 거쳐 주말 `뉴스데스크`의 스포츠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진은 2010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그간 `굿모닝FM`과 `스포츠 매거진`의 진행을 맡았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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