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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선수 손연재의 영국 브랜드 M사의 명품가방이 도마위에 올랐다. 최근 연세대학교 등굣길에 이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던 것이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이 가방의 가격이 200만원대이지만 실제 가격은 소재 등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의 명품패션을 지적하고 있는 네티즌은 "함께 수업을 받는 또래 친구들에게 위화감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은 "개인취향까지 지적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반응했다. 이른바 `손연재 명품패션` 논란은 9일 현재까지도 각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올라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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