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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14)의 근황이 포착돼 네티즌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USA투데이 등 미국 현지 언론은 최근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버클리스쿨 치어리더로 선발돼 코트위에서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에 드러냈던 모습과 달리 한층 더 성숙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그간 길러왔던 긴 헤어스타일도 짧게 변화를 줬다. 이에 네티즌들은 "벌써 저렇게 컸네.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 "저 모습이 진정 10대란 말인가. 정말 성숙하다",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은 듯. 몸이 무척 유연해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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