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비에이피는 오는 5월 24일 일본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 홀에서 `비에이피 라이브 온 얼스 제팬`이란 이름으로 5000석 규모의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고 8일 소속사가 밝혔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국내에서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500 여명의 일본 팬이 한국을 찾는 등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한 적이 없음에도 이례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어 일본 콘서트를 통해 또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앞서 비에이피는 데뷔한지 394일 만에 국내에서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그 인기를 과시한바 있다.
비에이피 일본 공연업체 크리에이티브맨의 관계자는 "홈페이지에 일본 공연 관련 공지만 게재했을 뿐인데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고 서버가 마비되는 등 일본 팬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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