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이슈] 효린 대리천사 출연.. 회사원 고충 알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07 22:2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윤도현, 탁재훈, 은지원, 구하라 등이 11일부터 방송될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는 당신의 대리천사`의 진행을 맡아 시청자와 만난다.


`나는 당신의 대리천사`는 주변에 말 못하고 있는 일반인들의 사연을 네 명의 진행자와 게스트 출연자가가 대신 전달해 주는 프로그램. 첫 방송 게스트는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와 씨스타의 멤버 효린이 맡는다.


이날 정용화는 `장인어른과 장모님에게 부모님이 네 분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결혼해야 했던 한 사위의 사연`을 , 효린은 `회사 실장님에게 제발 칼퇴근 좀 시켜달라는 직원의 말`을 전하기 위해 투입됐다.


제작진은 "일반인들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프로그램은 이전부터 있어왔지만 `나는 당신의 대리천사`는 기존의 방송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