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다비치와 바이브의 멤버 류재현의 녹음실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엔 최근 다비치가 5년 만에 만난 류재현과 정답게 두 번째 정규앨범을 녹음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비치와 류재현과의 인연은 남다르다. 다비치는 2008년 류재현이 작곡한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특히 류재현은 연습생이던 강민경을 중3때 처음 만났고, 이해리는 류재현의 소개로 다비치의 멤버로 발탁된 경우다. 류재현은 "이번 곡은 `미워도 사랑하니까`보다 더 사랑 받을 수 있는 노래라 생각한다. 2050 세대가 100%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었는데 2050세대를 넘어 전세대가 함께 들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윤지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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