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문세의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호응이 뜨겁다.
오는 6월 1일 서울 잠실동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릴 `대한민국 이문세`란 이름의 콘서트는 지난 4일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시작한지 하루도 채 안돼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6일 현재까지도 예매율 정상을 기록중이다.
공연관계자 측은 "예매가 시작된지 30분만에 예매율 1위에 오르는 등 5만 명의 관객을 수용하게 될 이번 공연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여느 아이돌그룹 못지않은 티켓 파워에 공연 관계자 모두가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문세는 작년 연말 열린 단독 콘서트도 매진 기록을 세운바 있다. 특히 20개월간 40개 도시에서 15만 관객과 만나며 베테랑 가수의 저력을 선보여 공연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공연을 기획하는 공연기획사 무붕 측은 "콘서트의 정상을 지켜온 이문세의 모든 것을 이번 무대에서도 담아내겠다"며 "국민가요로 자리 잡은 `광화문연가`와 `붉은노을`을 비롯해 `옛사랑` `시를 위한 시` `소녀` `가을이 오면` `조조할인`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비롯해 수십 곡의 히트곡을 통해 뮤지션 이문세의 새로운 이정표를 남길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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