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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SNS드라마 `러브 인 메모리`에 출연중인 최원영이 `SNS드라마`란 검증되지 않은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며 모험까지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라이징 스타 `조윤희`가 상대 배우라는 말에 30분 안에 결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촬영 일정이 닷새 밖에 되지 않아 아쉬웠다"며 "장기 프로젝트로 기획해 배우들도 작품과 함께 나이를 먹었으면 좋겠다"는 진담 같은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촬영 강도에 대해선 MBC 주말 드라마 `백년의 유산`과 촬영 일정이 겹쳐 빠듯했다며 촬영 강도를 지진 강도 7.7로 비유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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