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가 16.0%의 시청률(닐슨 코리아 주식회사 수도권기준)을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4일 방송된 `사랑했나봐` 100회에서는 주식사기사건에 선정(김보경 분)이 연루되어있음을 알게 된 명철(김동현)이 충격에 쓰러지고, 재헌(안재모 분)은 선정을 향한 의심의 눈길을 거둘 수 없었다. 급히 수술을 받은 명철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자 선정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재헌의 목소리에 명철이 눈을 떠 다시 선정을 경악케했다. 윤진(박시은 분)과 재헌의 골수검사결과 장미와 조직이 적합하지 않는 것으로 나와 실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진은 장미의 제대혈을 찾기 위해 선정을 찾아갔지만 장미의 아픔을 모른체하는 선정의 뻔뻔함에 치를 떨었다. 또한 전과는 달리 멀게만 느껴지는 예나의 모습에 마음파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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