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가요사에 남을 잠실大공연 펼친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3-04 0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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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이문세(사진)가 `대한민국 이문세`라는 공연 타이틀로 5만 관객과 음악적 소통의 무대를 연출한다.


오는 6월 1일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초대형 무대를 펼쳐 보일 이문세는 최근 국내 공연티켓 판매 사이트를 통해 공연 상세 내용을 공지하고 음악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문세의 공연 노하우가 총망라될 이번 주경기장 콘서트는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만드는 남자, 대한민국을 유쾌하게 만드는 남자, 대한민국에서 공연 제일 잘 만드는 남자 이문세. 2013년 6월 1일 또 한 번 대한민국이 행복해진다! 대.한.민.국 이문세`라는 모토로 대규모 명품 공연을 연출할 계획이다.


공연업계와 가요계는 뮤지션 이문세의 티켓파워와 그간 보여준 탁월한 공연 완성도라면 올림픽주경기장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러 낼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 다채로운 무대가 어우러진 최고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공연을 기획하는 공연기획사 무붕 측은 콘서트의 정상을 지켜온 이문세의 모든 것을 무대에 담아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국민가요로 자리 잡은 `광화문연가`와 `붉은노을`을 비롯해 `옛사랑` `시를 위한 시` `소녀` `가을이 오면` `조조할인`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비롯해 수십 곡의 히트곡이 수놓을 이번 이문세 콘서트는 5만 관객의 합창으로 어우러질 전망이다.


무붕의 이재인 대표는 "뮤지션 이문세의 새로운 이정표를 남길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자심감을 내비쳤다.


이문세는 지난해 연말 2011~2012 `이문세 붉은노을` 콘서트 100회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20개월 동안 이문세는 40개 도시, 15만 관객을 공연장으로 집결시킨 저력을 발휘해 공연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대한민국 이문세` 티켓 오픈은 4일 오전 11시부터 예매가 시작됐다.(02)747-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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