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우가 천재의사 역할로 시청자의 호평을 얻고 있다.
1일 방송된 케이블방송 OCN `더 바이러스`에 출연한 이기우는 헌신적인 의사이자 재능 있는 대한병원 감염내과 전문의 김세진으로 분해 부드러우면서도 냉철한 매력을 담고 있는 외유내강형 인물을 1회부터 신선하게 선보였다.
환자와 간호사들에게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따뜻한 의사의 모습이지만,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 감염 사태 앞에서는 이성적이고 다소 냉철한 모습으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인 것.
또 2년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변이질서를 발견하는 공동연구에서 공을 독차지하려는 윤과장(송영규 분)의 명성에 가려진 아픔이 드러난 가운데, 고뇌를 내포한 절제된 내면 연기를 섬세하게 표현해 극에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상위 1%의 두뇌와 비주얼을 모두 갖춘 캐릭터다", "잠깐의 등장에도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꽃닥터로 완벽 변신, 혼연일체 세진캐릭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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