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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화 관계자들은 이 애니메이션이 아이유의 효과에 힘입어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가수 아이유가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쳐2`에 목소리 출연해 1억 원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유는 최근 이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하고 목소리 값으로 1억 원을 받았다. 일반 성우의 경우 많게는 500만원의 출연료를 받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영화 관계자들은 이 애니메이션이 아이유의 효과에 힘입어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스타니 당연히 출연료가 높은 것 아니냐", "출연료가 비싼 만큼 흥행했으니 문제될 게 없다", "일반 성우와 너무 차이가 난다", "스타 몸값 거품이 목소리 출연에도 있었다니 놀랍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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