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미연이 방송에 출연해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을 반대한 사연을 소개했다. 28일 밤 방송한 SBS `자기야`에 출연한 오미연은 "아들이 며느리를 만난 지 한 달 만에 결혼을 하겠다고 상견례 자리를 만들었다"며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시키자는 사돈 제안에 성급한 결정이라고 생각해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남편 성국현은 "상견례 자리에서 아내가 반대를 할 줄 몰라 나 뿐만 아니라 아들과 정말 당황했다"며 "다행히 그 이후에도 꾸준히 연애를 이어나가 결국 6개월 후 아내가 아들의 결혼 승낙을 했다"고 말했다. 오미연은 "상견례 이후 나에게 서운함을 표현하는 아들과 몇 개월간 냉전의 시간을 보냈다"며 "그래도 여전히 그 때의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 머무는 도시냐 떠나는 도시냐… 교육에서 답 찾을 때”
장현준 / 26.01.0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제일반
이상일 시장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 등으로 빠르게 진행되지 않...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