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이슈] 오미연, 사돈 면전에서 결혼 반대 사연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28 23:2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배우 오미연이 방송에 출연해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을 반대한 사연을 소개했다. 28일 밤 방송한 SBS `자기야`에 출연한 오미연은 "아들이 며느리를 만난 지 한 달 만에 결혼을 하겠다고 상견례 자리를 만들었다"며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시키자는 사돈 제안에 성급한 결정이라고 생각해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남편 성국현은 "상견례 자리에서 아내가 반대를 할 줄 몰라 나 뿐만 아니라 아들과 정말 당황했다"며 "다행히 그 이후에도 꾸준히 연애를 이어나가 결국 6개월 후 아내가 아들의 결혼 승낙을 했다"고 말했다. 오미연은 "상견례 이후 나에게 서운함을 표현하는 아들과 몇 개월간 냉전의 시간을 보냈다"며 "그래도 여전히 그 때의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