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탄3' 생방송 탈락자 다시 무대로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28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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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슈퍼스타`가 탄생할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반가운 얼굴들이 다시 등장해 마지막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1일 방송될 `위탄3` 생방송 결승 무대엔 생방송 진출자 중 8팀이 스페셜 무대를 준비, 화려하고 감동적인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이 무대는 역대 최강 실력을 자랑하던 생방송 진출자들 중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참가자들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 더욱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것.


`위탄3`의 독보적 스캣 `공식 끼돌이` 나경원과 박우철의 `섹시 백(Sexy back)`으로 시작할 이번 무대는 생방송 경연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상상 이상의 섹시함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이어 TOP3에 빛나는 `감성 보컬` 오병길을 비롯해 여풍(女風)을 이끌어온 `리듬 천재` 이형은, `독보적 스캣` 나경원, `미친 고음` 정진철, `폭풍 감성` 한기란, `그루브의 신동` 박우철, `불세출 로커` 남주희, `권상우 도플갱어` 장원석 등 8팀이 임정희의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인다.


8팀은 치열한 경쟁을 펼칠 TOP2를 응원하고, 아쉽게 일찍 떠나야 했던 무대에 다시 오를 수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위탄3` 관계자는 "경연이 아닌 스페셜 무대니만큼 `위탄3` 마지막 축제를 더욱 빛내기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TOP2의 무대 뿐만 아니라 하나의 축제의 장이 될 이들의 무대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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