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또 한번 엉뚱한 발언으로 화제다. 2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낸시랭은 "앞으로 어떤 퍼포먼스를 해보고 싶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역사적인 장소에서 알몸으로 전력 질주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낸시랭은 "역사적인 핫프레이스(hot place)를 뛰면서 알몸이 된 채 오감을 느껴보고 싶다"고 했다. 앞서 낸시랭은 영국 여왕의 생일 퍼레이드에서 거지 복장을 하고 사람들에게 돈을 구걸하는가 하면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내 갤러리 광장 개관식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신음 강의를 하는 등 특이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낸시랭의 알몸 퍼포먼스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낸시랭은 충분히 해낼 듯", "나도 알몸 구경하러 가야겠다", "알몸으로 영혼들과 오감을 나누면 어떤 기분일까 궁금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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