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현재가 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 `애디 강`으로 출연중인 조현재가 마성의 매력으로 여심(女心)을 사로잡고 있는 것.
조현재는 7회에서 "태백에게 주는 그 당연한 관심, 앞으로 나한테도 좀 주면 안돼요?", "저 백지윤씨 좋아 합니다"란 저돌적인 고백으로 상남자의 향기를 물씬 풍겼다. 지난 8회에서는 박하선(백지윤 역)에게 깜짝 이벤트를 통해 목걸이를 전해주며 "나한테 딱 한 달만 달라"고 로맨틱한 면모를 어필해 대한민국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금산애드의 본부장 자리를 꿰찰 만큼 뛰어난 능력과 회의 때마다 휘하직원을 사로잡는 애디 강의 냉철한 카리스마는 여성들이 반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일하는 남자가 가진 섹시함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높은 곳에 올라서려는 야심마저도 치명적일 만큼 매력적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역시 일하는 남자는 멋있다! 자동 시선 고정!`, `강함과 유함을 동시에! 이러니 안반해?!`, `애디 강에게 나를 강제 선물한다. 거절은 거절하겠음`, `애디 강에서 못헤어 나오는 중. 어디 출구 없나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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