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을 빙의한 그룹 빅스의 켄(사진)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빅스 켄은 최근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 신동과의 퀴즈 대결에서 패해 벌칙을 받았다. 벌칙 내용은 `미용실에서 샴푸한 뒤 헤어핀 세 개 꽂고 연지곤지 찍고 프리허그를 하고 심심타파 홍보하기`였다.
켄은 벌칙으로 거품 가득 샴푸한 머리에 연지곤지까지 찍은 다소 엽기적인 모습으로 프리허그까지 했다. 특히 팬들을 위한 특별 보너스로 지드래곤의 녹색 긴 헤어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켄은 평소 팀 내에서 훈남외모와 감성보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멤버로 공개된 사진에서 벌칙내용에 없었던 지드래곤의 헤어까지 이용해 벌칙수행을 완벽히 해내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리 머리 감겨주고 싶다" "이런 모습도 귀요미" "잘 어울려요" "완벽하게 벌칙 수행한 의리파 켄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스는 `다칠 준비가 돼 있어`로 한터차트 주간앨범판매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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