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새앨범 '리플렉션'으로 가요팬들 재회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28 1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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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사진)이 28일 새 미니앨범 `리플렉션(Reflection)`을 발표했다.


옥주현은 이날 멜론, 올레뮤직, 엠넷닷컴, 소리바다, 벅스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차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리플렉션`을 일제히 공개하며 다시 한번 가수로서 팬들을 찾아갔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 `그림자 놀이`는 정석원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의 합작품으로, 하이브리드 왈츠곡이다.


옥주현이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 중 가장 뚜렷한 개성을 가진 곡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림자 놀이`는 죽음으로 이별하게 된 연인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여자의 마음을 그렸다.


옥주현은 이 곡을 통해 뛰어난 감정 조절로 음악의 기승전결을 완벽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소규모의 악기편성으로 이루어진 곡이지만 보컬로 곡을 주도해가며 대곡으로 완성시키는 스토리텔러로서의 음악적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수록곡 `아빠베개`는 가족사랑 중 특히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이 곡 역시 정석원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만들었다.


이제는 만날 수 없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 옆에 있다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은 이 곡은 편안한 멜로디와 담담한 듯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옥주현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가슴을 아릿하게 만드는 감정을 배가시킨다.


이번 앨범을 공동기획하고 제작한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앨범에는 옥주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음악들로 채워졌다. 다양한 장르와 다채로운 스토리를 담아 한 곡 한 곡 혼신을 다해 노래한 옥주현의 새 앨범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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