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 24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비에이피의 첫 단독콘서트 앙코르 무대에서 `부모님 전상서`란 편지를 낭독하며 폭풍 눈물을 쏟은 젤로의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인터넷에 올린 해당 영상엔 "철부지 없던 준홍이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 B.A.P의 막내 젤로라는 이름으로 엄마와 아빠, 형 앞에 섰어요. 엄마, 아빠, 앞으로 더 효도하겠습니다. 정말 착하고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습니다(이하 생략)"라며 울먹이는 젤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울먹이는 젤로의 모습에 관중마저 눈물바다가 됐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어른 같아 보여도 16살에 데뷔해서 이제 고2 되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힘내요. 울지 마요!", "한참을 울었네요. 오빠의 따뜻한 마음이 부모님께 잘 전달되었을 거에요. 효도하는 비에이피 멤버 준홍 오빠 존경스럽습니다"라고 응원했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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