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지수 영화 첫 주연 발탁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28 0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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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지수가 영화 주인공으로 첫 발탁 됐다. 신지수는 휴먼코미디영화 `썬더맨`에 민희 역을 맡았다. 희귀 중병에 걸린 아들이 시청하던 아동용 드라마 SF아동극 `썬더맨`이 갑작스레 종영되자 아들을 위해 `썬더맨`을 제작하는 한 가장의 모습을 다룬 영화다. 3월 5일 제주도에서 크랭크인 해 올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신지수가 소속사 계약을 체결하고 신중하게 첫 작품으로 선택 ,작품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며 "열심히 하는 성실한 배우답게 한층 더 성숙해진 연기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신지수는 SBS 드라마 `덕이`에 주인공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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