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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의 금연 도전기가 네티즌사이 화제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금연 2주차에 들어간 하하의 금단 현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번지고 있다. 특히 하하의 금연을 응원하는 아내 별의 닭살 애정이 눈길을 끈다. 하하는 지난 26일 트위터에 "스트레스인가. 금연. 이렇게 먹을 수 있는 건가. 담배 피고 싶다"란 글을 게재했고, 별은 트위터에 "여보! 드림 아버지. 당신은 할 수 있어요. 힘을내요"란 응원의 멘션을 남겼다. 이들의 대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깨가 쏟아지네", "드림이를 위해 꼭 금연에 성공하세요", "내 남편도 저걸 보고 배워야 하는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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