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멤버 수영(23)과 배우 정경호(30)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국내외 인기 걸그룹의 멤버로 활동 중인 수영과 영화 방송을 넘나들며 왕성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경호는 올해 초부터 오누이처럼 지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들어 두 사람의 만남이 잦아지며 주변에선 이들을 연인 관계로 주목하고있다. 이에 대해 수영과 정경호는 서로 좋은 선후배 사이를 들며 남녀관계를 부인했다.
수영과 정경호가 처음 알게 된 곳은 서울에 있는 모 교회. 이곳은 수영과 정경호 외에도 연예인들이 많이 찾아와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작년 9월께 전역한 정경호는 이곳에서 우연히 만난 수영과 편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왔다.
이후 둘은 교회 지인들과 가끔씩 어울렸고 이런 만남이 자주 목격되면서 연예가에 널리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영과 정경호는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편하게 지내오면서 열애설로까지 비화하게 됐다.
수영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교회모임에서 만난 좋은 선후배 사이이일 뿐"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도 "서로 편하게 알고 지내는 사이로 알고 있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수영은 소녀시대 4집 앨범으로 활동 중이고, 정경호는 하정우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롤러코스터`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해 하반기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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