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선후배 보컬,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서 한 무대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27 01:2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부활의 현재 보컬 정동하와 부활의 전 보컬 김재희가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무대에 함께 선다. 뮤지컬 `롤리폴리`에 이어 두 번째로 신구(新舊) 보컬이 한 작품을 하게 된 셈이다.


정동하는 아버지 `야곱`의 남다른 사랑을 받았던 11번째 아들 `요셉` 역, 김재희는 12명의 아들 중 `요셉`을 가장 사랑한 아버지 `야곱` 역을 맡았다.


정동하는 "부활의 선배인 김재희가 극중 아버지인데,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기가 어색했다"며 보컬 선배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오페라의 유령`, `캣츠`등을 제작한 뮤지컬의 거장 앤드류로이드 웨버와 `라이언킹`, `아이다`등의 작사가 팀 라이스가 콤비를 이뤄 발표한 명작으로 한국에서 초연됐다.


폭풍 가창력을 자랑하는 부활의 신구보컬이 아버지와 아들로 만나 공연을 펼치게 될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4월 11일까지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승우 기자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