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민해경이 가요계 생활 35년을 기념하는 새앨범을 발표한다.
통산 17번째 작품인 이번 새앨범은 2002년 `로즈` 앨범 이후 10년 만에 발표하는 것으로 민해경은 개인 사정으로 가수활동을 잠정 중단했었다.
민해경 측은 "이번 앨범은 민해경의 전체적인 진두지휘아래 곡들이 완성됐다. 민해경만의 색깔을 최대한 살리면서 지금 대중들에게도 신선함과 퀄러티가 있는 음악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새앨범에는 타이틀곡인 `밸런스`를 포함, `두비둡` `다시 바람으로` `참...` `그립고 그리워`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비다 로카` `사랑은 이제 그만 리메이크` 등 총 8곡이 수록돼 있다.
가창력 있는 여가수라는 한때의 칭호에 손색이 없을 만큼 예전의 노래 실력 그대로를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 가요관계자들의 중평.
이 앨범은 27일 오후 12시 멜론, KT올레 뮤직, 엠넷, 다음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첫 공개된다. 이승우 기자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 머무는 도시냐 떠나는 도시냐… 교육에서 답 찾을 때”
장현준 / 26.01.0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