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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영국 배우 사이먼 모리스가 결국 징역 8년형을 구형 받았다. 영국 경찰의 DNA 조사결과 혐의가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사이먼 모리스는 작년 12월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만난 15세 소녀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 강제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됐다. 이에 사이먼 모리스는 "몽유병 상태였기 때문에 기억이 안 난다"며 성폭행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해왔다. 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영국 매체들은 "사이먼 모리스가 끝까지 범행사실을 부인했지만 배심원단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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