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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2013년 영화 `박수 건달`흥행에 이어 `무자식상팔자`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엄지원이 2013년 영화 `박수 건달`흥행에 이어 `무자식상팔자`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엄지원은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에서 지방 법원 판사 출신 큰 딸 `안소영`역을 맡아 시청률 경신의 주역으로 떠오른 것.
25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무자식 상팔자` 35회는 전국 시청률 10.715%(유료 방송 기준)를 기록, 종편 채널은 물론 케이블채널에서 방송된 드라마 사상 최초로 10%벽을 넘었다.
엄지원은 극 중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미혼모 `소영`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아픔과 서러움 가득한 캐릭터로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엄지원 물오른 연기력에 몰입된다", "믿고 보는 배우 엄지원", "엄지원 연기력이 시청률에 영향 팍팍 주네요", "엄지원 보고 있으면 눈물 나네요"란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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