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와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이 때 아닌 열애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의 즉각적인 해명으로 일단 해프닝으로 결론났다.
이번 해프닝은 최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빅토리아가 직접 올린 한 장의 사진에서 비롯됐다. 자신이 요리한 음식이라며 촬영해 올린 사진에서 최강창민의 모습이 포착된 것.
사진 속 밥상에 놓인 숟가락에 반사된 피사체의 모습이 최강창민을 닮았다는 한 네티즌의 주장에 따라 해당 장면의 사진물은 이른바 `숟가락 스캔들`이란 제목으로 온라인공간에 빠르게 퍼졌고 일부 팬들은 이들의 열애설이 사실이냐며 되묻기 시작했다.
그러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관계자는 이번 열애설을 일절 부인하고 있다. SM측은 "확인 결과 숟가락에 비친 사람은 최강창민이 맞지만, 단 둘이 식사를 했던 게 아니라 안무가 심재원 등 여러 명과 같이 있던 자리였다"며 "거듭 설명하지만 두 사람이 연인 사이란 소문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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