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가족의 탄생' 구원투수 나선다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25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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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이 SBS드라마 `가족의 탄생`의 구원투수로 합류한다.


성훈의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성훈이 `가족의 탄생`에 긴급수혈됐다. 이미 촬영에 돌입했고 3월초 방송되는 64회부터부터 등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성훈은 지난 21일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전체 대본리딩에 참석해 처음으로 동료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SBS 드라마 `신의`를 마친 후 휴식기를 가진 성훈은 한층 안정된 연기력을 뽐내며 성공적으로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


성훈은 극중 명품브랜드 사장인 한지훈 역을 맡는다. 갈등을 빚고 있는 이수정(이소연)과 강윤재(이규한)의 사이에 새롭게 나타나 영향력을 발휘하는 주요인물로 또 다른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설렘 가득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성훈은 `가족의 탄생`을 통해 ‘명장 전문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신기생뎐`의 임성한, `신의`의 송지나 작가에 이어 건강이 악화된 김영인 작가를 대신해 투입된 김순옥 작가와 호흡을 맞추며 내로라하는 작가들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성훈은 SBS특별기획 `신기생뎐`에서 아다모 역을 맡아 데뷔, 중국드라마 `보디가드`에 이어 SBS 드라마 `신의`에서 천음자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다. 성훈은 3월 말 일본 오사카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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