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이른바`'알몸 말춤`으로 화제를 모았던 러시아 출신 방송인 라리사가 다문화 가정을 대표해 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한 라리사(30)는 "그동안 소외되고 한국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힘들게 사는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이 적지 않다"며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행복시대를 맞아 대통령이 언급한대로 서민 살리기와 더불어 다문화가정 행복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리사는 올해 외국대사관과 민간단체가 개최하는 문화행사와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다문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에정이다. 이슈팀 isstim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멈출뻔한 ‘시흥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 살렸다
강보선 / 26.01.05

충북
옥천군 고령자 운전면허증 반납하면 OK향수카드 30만원 지원
류현주 / 26.01.05

사회
개인정보위, 주요 조사・소송 등 현안 관련 '외부 이해관계자 접촉 금지...
프레스뉴스 / 26.01.05

정치일반
[2026년 신년사] 노금식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5

사회
2026 나주방문의 해 대비 ‘나주밥상’ 브랜드화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