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먀오커 쉬자오 등 中 아역 스타 또 술접대 루머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24 0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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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판빙빙 등 중국 톱 여배우들의 중국 고위층 술접대 몸값이 공개된 가운데, 아약 스타도 술접대를 했다는 주장이 또 한번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바이두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중국 인기 아역 스타 린먀오커(14)와 쉬자오(16)는 작년부터 7만 위안(한화 약 1100만원)을 받은 대가로 고위층 술자리에 참석, 최근까지도 술접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의 반응은 극과 극이다. 아역 스타의 술접대 가능성에 대해서 "황당하다"는 반응과 "실제 이런 일이 있다"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이같은 소문에 당사자인 린먀오커는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내 이미지를 훼손시키기 위한 모략과 거짓주장이다"라고 해명했지만 파문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린먀오커는 여섯 살 때 광고모델로 데뷔해 지난 2008년 중국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서 7곡의 노래를 불러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쉬자오는 주성치의 영화 `장강 7호`에서 아들 역할을 맡아 국내 스크린 팬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이승우 기자 isstime@


사진출처= 린먀오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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