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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잉꼬커플 윤형빈 정경미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 63씨티에서 1500여명의 하객이 모인 가운데 혼례를 치렀다. 2006년 9월 연인 사이로 발전한 KBS 공채 개그맨 20기 동기 사이인 두 사람은 평소 방송에 출연해 애정을 과시해왔다.
이 부부는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개그맨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우리의 롤모델이다. 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살아가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개그맨 이경규, 사회는 개그맨 이윤석이 맡았다. 이밖에도 김준호와 김대희, 박성호, 김준현, 허경환, 박지선, 강유미, 곽현화, 노홍철 등 유명 스타들이 참석했다.
윤형빈측은 이 날 식장에서 촬영한 결혼사진을 언론에 배포해 팬들의 관심에 조금이나마 화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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