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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하늬가 1개월째 교재중이다. 윤계상의 소속사 에이리스트 관계자는 22일 "현재 두 사람이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이하늬의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역시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고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18일 인도네시아 발리 동반여행설로 인해 열애설에 휩싸인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고 두 사람은 우연하게 같은 시기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던 것"이라고 부인했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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