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배우 술시중 가격표 논란, 린즈링 최고 3억 이상? '충격'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21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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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들의 `술자리 시중 가격표`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중화권 언론들은 `여배우들의 술시중 가격표`가 떠돌고 있으며 구체적인 실명까지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술시중 리스트에 언급된 배우 중 가장 몸값이 비싼 스타는 영화 `적벽대전`의 린즈링과 드라마 `황제의 딸`로 유명한 자오웨이로 알려졌다.


이 두 배우는 1회에 무려 80만 홍콩달러(한화 약 1억여원)를 받으며, 특히 린즈링은 가장 몸값이 높았을 때 250만 홍콩달러(한화 약 3억 5천만원)까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 외신은 "자오웨이는 술도 잘 마시고 성격도 좋아 인기가 좋다"면서 "작품에서 주연을 계속 차지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고 밝혔다.


린즈링과 자오웨이 외에도 장쯔이는 70만 홍콩달러, 판빙빙과 리빙빙은 65만 홍콩달러, 서우쉰은 60만 홍콩달러를 시중비로 받고 있는 것으로 공개됐다. 이민경 기자 isstime@


(사진=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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