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의 용준형과 빅스타의 필독, 이엑스아이디의 LE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프로젝트 음원 `어이없네`가 선정적인 가사를 이유로 19세 이상 청취가능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이들의 프로젝트 음원 `어이없네`는 성인인증을 받아야만 감상이 가능하게 됐다.
가사를 수정해서 등급을 낮추는 방법도 있지만, 이 음원의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힙합 뮤지션들답게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할 정도로 열의를 보이며 작업을 했기에 이번만큼은 가사 수정 없이 그대로 공개 시킬 예정"이라는 입장이다.
용감한 형제 측은 이 노래를 온라인에 공개해 19세 이상에게만 공개한다는 생각이다.
문제가 된 가사는 `전화 끊지마 마마말란말야. 내가 말하고 있잖아 얘기 안 끝났단 말야. 어이없네 정말 어이없네~ XX 어이없네`이다. 멤버들이 감칠 맛나게 선보인 이 욕설 노래는 현재 젊은 네티즌 사이에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용감한 형제 측은 "아이돌이 이런 거친 단어를 노래한다고 무조건 비판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말 그대로 힙합음악이라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즐기며 들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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