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의 사건 당일 CCTV가 확인됐다.
20일 한 매체는 박시후가 A양과 술을 마신 포장마차 대표 주 모 씨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주 씨는 이 인터뷰에서 "기사를 통해 박시후가 고소당했다는 사실을 접하고 해당일 CCTV를 돌려봤다"면서 "CCTV 화면상 A양은 만취상태로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고 박시후는 그녀가 넘어질까 에스코트하는 모습이었다. 주점을 나설 때 A양은 홀로 별탈 없이 계단을 내려가는 것으로 보였다"고 증언했다.
또 주 씨는 "경찰이 CCTV를 요구한다면 제출할 의향이 있다"고 덧붙여 CCTV 영상으로 진실이 밝혀질 것인지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박시후는 연예인 지망생 A양(22)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이에 19일 박시후 측은 공식 발표를 통해 "서로 남녀로서 호감을 갖고 마음을 나눈 것이지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민경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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