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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의 첫 토크쇼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가 19일 첫 방송에서 전국 가수 시청률 8.4%(닐슨코리아)를 기록, 전작인 `강심장`(마지막 시청률 10.3%)의 인기를 잇지 못하는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이날 방송은 진행자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과 게스트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김종민이 모여 `여자 친구와 말싸움에서 이기는 신의 한 수`그리고 `사양하고 싶은 직장 선배들의 호의`란 주제를 놓고 토크 대결을 펼쳤다.
같은 날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달빛프린스`는 시청률 3.5%, MBC `PD수첩`은 3.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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