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양악수술, 10년은 어려진 동안 미모 '깜짝'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07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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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의 양악수술 후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성형외과 페이스북에는 김지현의 양악수술 후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완전히 달라진 얼굴로 4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병원 측은 김지현이 안면비대칭으로 양악수술을 받았으며, 얼굴의 탄력을 되찾아 주는 리프팅 시술을 함께 받았다고 전했다.

김지현 양악수술 근황을 접한 눌꾼들은 "연예인들 양악수술 너무 많이 하는 듯" "정말 못 알아보겠다" "섹시한 이미지 다 사라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현은 지난달 6일 부친상을 당했으며 슬픔을 이겨내고 음반 준비 중이다.

(사진=아이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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