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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법원에 개인파산을 신청했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심형래는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을 신청했다.앞서 심형래는 영화사 운영과 영화 제작에 많은 비용을 투자했지만 영화가 흥행에 실패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지난달 서울남부지법은 직원들의 임금 및 퇴직금 수억원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심형래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한 바 있다.현재 서울중앙지법 파산1단독 심영진 판사는 향후 심형래의 재산보유 상황 등을 검토한 뒤 파산 신청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사진=영화 `라스트 갓파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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