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몸에 새긴 '타투' 앨범재킷에 담아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06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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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규 타이틀곡 `1440`으로 엠넷 `엠카`부터 컴백활동 시작



허각의 정규 1집 `리틀 자이언트` 발매 직후 `허각 타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 화제다.


이번 허각 정규 1집 재킷은 허각의 이미지 컷이 아닌 손으로 하나 하나 그린 `손 그림`으로 제작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허각의 정규 1집 메인 재킷 컷이 공개되며 과거 허각이 `슈퍼스타K 2` 우승 이후 새긴 것으로 전해진 타투가 앨범 메인 재킷 이미지와 동일하다는 비교 컷이 일부 온라인 포털 게시판들을 통해 속속 올라오기 시작했다.


해당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허각 타투` 사진 속엔 허각의 왼쪽 등 부분에 마이크 위 왕관이 씌워져 있으며 그 아래 `리틀 자이언트`라는 문구가 적힌 디자인의 타투가 자리하고 있다.


이는 허각의 정규 1집을 통해 공개된 메인 재킷 컷 속 이미지와 흡사한 모습이다.


이에 소속사 에이큐브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알려진 허각의 타투와 정규 1집 앨범의 메인 재킷에 그려진 이미지는 같은 디자인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허각의 첫 정규 앨범에 조금 색다른 재킷 디자인을 고민하던 중 허각이 `슈퍼스타K 2` 우승 직후 새긴 타투를 떠올리게 되었으며 그 타투 속에는 허각 자신의 여러 의미와 뜻을 함축하고 있어 이번 재킷 디자인의 모티브로 사용하게 됐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한편 허각은 정규 1집 타이틀곡인 `1440`으로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방송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슈퍼스타K` 출신의 허각과 유승우가 만나 화제가 된 `모노드라마`로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허각의 컴백무대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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