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연인 지성에게 업히는 것 좋아…보호받는 느낌"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06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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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이 연인 지성과의 스킨십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는 이보영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강호동은 "사랑 표현을 잘 하느냐"고 묻자, 이보영은 "기분 좋을 때 잘 한다"고 말하며 부끄러워 했다.

이어 "업히는 걸 좋아한다고 하던데"라고 강호동이 말하자, 이보영은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알았냐? 업히면 보호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영 스킨십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성이랑 결혼했으면 좋겠다" "이보영이 여자친구면 매일 업고 다니겠다" "이보영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보영은 현재 KBS 2TV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국민 배우로 거듭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KBS `달빛프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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