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소영 열애설 해명, "단짝 소유진 부케 받은 것 뿐…애인도 없어"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06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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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소영 측이 열애설을 해명했다.

추소영 소속사 관계자는 "추소영은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면서 "단짝인구 소유진과의 친분으로 부케를 받은 것 뿐이다"고 전했다.

이는 앞서 지난달 19일 열린 배우 소유진의 결혼식에서 추소영이 부케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 지면서 추소영이 열애설에 휩싸이며 결혼설로 번지자 소속사 측이 해명한 것.

추소영 열애설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애설이 진짜였으면 더 좋았을 듯" "빨리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 "부케 하나 받았더니 결혼설까지 나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추소영은 현재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최수종 분)의 첫째 부인 보라궁주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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