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심경 고백, "김성수 전처 살해 피의자 죄 값 치르길"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05 16:5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NULL


가수 채리나가 심경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될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성수 전처 살해 사건 용의자 공판에 참석한 채리나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삶 자체가 너무 힘들다. 살아있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조금 더 기운냈으면 좋겠다"면서 "범인 얼굴을 모른다. 얼굴도 사실상 보고 싶었고 판결에 대해서 중요성을 아니까 참석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재판 내내 사건 당시가 생각나 계속 눈물을 흘렸다. 피의자는 죄 값에 맞는 판결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리나씨 힘내요" "죄 값 꼭 치르길" "기운 차렸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10월 김성수 전 부인이자 배우 공현진의 처제 고(故) 강모 씨가 서울 강남 일대에서 한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해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사진=Y-Star)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