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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이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MC를 맡고 있는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이하 이백녀)` 하차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스토리온 관계자는 지난 4일 매체를 통해 "이승연 씨의 하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아직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향후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현재 `이백녀`와 비슷한 포맷의 프로그램인 `100인의 선택`을 기획하고 있다. 100이의 여성들을 모아 놓고 주제에 대해 선택을 하는 프로그램이다"라면서 "이 프로그램 MC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이백녀` MC를 교체하는 것으로 착각을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앞서 이승연은 지난 25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프로포폴 투약 사실은 인정했지만 척추 골절 치료와 피부관리 시술 외에는 불법 투약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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