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출신 여가수 신지수(사진)가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3일 로엔의 전속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라디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지수의 사진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은 신지수가 녹음을 하고 있는 모습이며 공식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것은 새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후 6개월 만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지수 곧 데뷔하는 건가? 궁금하다" "라디와 신지수의 만남 기대된다" "라디도, 신지수도 빨리 새 앨범이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엔 측은 "신지수가 5일 공개되는 라디의 신곡 `오랜만이죠`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녹음 당시 모습을 깜짝 공개한 것"이라며 "팬들에게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신지수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지수가 참여한 라디의 신곡 `오랜만이죠`는 5일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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