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백 "하버드대 출신보다 아티스트가 좋아"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04 1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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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전해성과 호흡하며 1년 만에 신곡 `내게도 너란 사람이`발표



`하버드대` 출신으로 유명한 가수 폴백(본명 백지훈·26·사진)이 신곡 `내게도 너란 사람이`로 1년 만에 가요계로 컴백했다.


폴백은 네오소울 장르에 버벌진트, 살찐고양이의 피처링,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색적인 뮤직비디오로 큰 화제를 모은 `헬로 마이 Ex` 이후 자신만의 특색있는 보이스를 살린 `내게도 너란 사람이`로 돌아왔다.


`내게도 너란 사람이`는 이승철의 `긴 하루`,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시크릿가든ost `그여자` 등 웰메이드 작곡가로 알려진 작곡가 전해성의 곡이다.


오랜만에 폴백과 호흡하며 경쾌한 비트 위에 슬픈 가사와 멜로디가 이중적 조화를 이루는 미디엄 팝을 완성해 냈다.


폴백의 어린시절 그가 즐겨듣고 연습하던 컨트리 장르의 따뜻함에 팝스러운 세련됨이 동시에 공존하며 이국적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 역시 폴백이 직접 출연해 색다른 아이디어로 시간의 경과를 앞뒤로 묘사하며 젊은이들의 사랑과 아픔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해준다.


폴백의 `내게도 너란 사람이` 음원은 4일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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