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남자가 사랑할 때', "'태양의 여자' 보면서 캐릭터 연구 중"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04 1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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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드라마 `태양의 여자` 앓이를 인증했다.

신세경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태양의 여자` 정주행 중 너무 재밌다! 하루 종일 봐도 정말 정말 재밌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세경은 MBC 새 수목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을 앞두고 캐릭터 구축을 위해 김인영 작가의 대표작인 2008년 방영된 `태양의 여자`를 모니터하는 중이다.

신세경의 `태양의 여자` 앓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세경 드라마 기대된다" "`태양의 여자`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작품도 완전 기대" "신세경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 수목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는 오는 4월 `7급 공무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신세경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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