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 본격 연기 입문··· '내친김에 연기까지'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2-01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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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멤버 유빈(25)이 오는 3월께 방송예정인 케이블방송 OCN `더 바이러스`(극본 이명숙·연출 최영수)의 천재 해커 `이주영`역으로 첫 TV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 2010년 영화 `라스트 갓파더` 카메오 출연 이후 오랜만에 갖는 연기도전. 더구나 정극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드라마 제작진 측은 유빈이 극중 미모를 겸비한 천재 해커 출신의 IT 전문가 역할을 맡아 엄기준을 돕는 인물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이 드라마의 박호식 CP는 "보이시한 매력을 지닌 미모의 연기자를 찾던 중 유빈을 발견했다"며 "앞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연기 경험도 가졌던 만큼 주요 배역을 맡기는데 고민이 필요 없었다"고 강조했다.


영화 `라스트 갓파더`에 이어 `더 바이러스`까지 연이어 배역을 맡게 된 유빈은 현재 극 중 인물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대본 분석에 한창이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정극 연기부터 비중있는 역할을 맡게 돼 부담도 되지만, 이번 기회로 멋진 연기자도 될 수 있다는 남다른 각오로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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