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급성 맹장염 수술.. 당분간 카라 활동 제외

이슈타임 / 기사승인 : 2013-01-31 1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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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가 멤버 구하라의 급성 맹장염 수술로 인해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구하라는 31일 오전 급성 맹장염으로 서울의 한 병원 수술대에 올랐다. 이에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이날 아침 갑가지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수술을 받고 있다"며 "병명은 급성 맹장염이고, 수술을 받은 뒤 당분간 대외 활동 없이 집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라는 내달 1일부터 일본에서 음반 녹음과 각종 행사 활동 등 스케줄을 소화해야 한다. 병원 측은 구하라의 경우 최소 3주가량을 회보기로 보고 있다.


이에 소속사는 "다행히 국내 방송 출연 등 공식 활동은 없기 때문에, 스케줄 조율은 가능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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