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
걸그룹 카라가 멤버 구하라의 급성 맹장염 수술로 인해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구하라는 31일 오전 급성 맹장염으로 서울의 한 병원 수술대에 올랐다. 이에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이날 아침 갑가지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수술을 받고 있다"며 "병명은 급성 맹장염이고, 수술을 받은 뒤 당분간 대외 활동 없이 집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라는 내달 1일부터 일본에서 음반 녹음과 각종 행사 활동 등 스케줄을 소화해야 한다. 병원 측은 구하라의 경우 최소 3주가량을 회보기로 보고 있다.
이에 소속사는 "다행히 국내 방송 출연 등 공식 활동은 없기 때문에, 스케줄 조율은 가능할 것 같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
프레스뉴스 / 26.01.09

정치일반
김영록 지사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대통령 파격지원 약속”
프레스뉴스 / 26.01.09

정치일반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17∼19일 공식 방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프레스뉴스 / 26.01.0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프레스뉴스 / 26.01.0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올해 모든 분야서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돼야&quo...
프레스뉴스 / 26.01.09

광주/전남
담양군 한국대나무박물관, 박구환 작가 특별 초대전 열어
박정철 / 26.01.09

















































